Archive for the ‘Austin’ Category

Austin Public Golf Courses

Sunday, September 7th, 2008

List of public golf courses.

Municipal golf courses are affordable for students.

Cafe Bleu @ Lake Travis

Tuesday, September 26th, 2006

Cafe Bleu
I passed by when I was driving on my favorite driving course “Lime Creek Blvd.”
It looked better than the Oasis from outside.

Go Cart in Austin

Tuesday, September 26th, 2006

Austin’s Park

I went there during the Internship at nVidia. Go cart was really fun. Buffet + Attractions(go cart) is $15

Old German restaurant near Austin

Tuesday, September 26th, 2006

It is not in Fredericksburg, but it is a famous old German place.
Walburg Restaurant

오스틴에서 집 구하기

Thursday, August 31st, 2006

1년전쯤 어딘가에 올렸던 글입니다. 세세한건 다르더라도 참고만 하세요. 그리고 특정 아파트에 대한 평가는 개인적인 의견이므로 사람들마다 의견이 다를 수 있습니다. 참고만 하시고 내용에 딴지 걸지는 말아주세요.


보니까 역시나 집 구하는 문제가 가장 큰 관심사인 듯 싶네요..
집 구하는게 쉬운듯 어려운 듯 해서.. 집 알아볼때 필요한 사항들을 대략 생각나는대로 적어보겠습니다.
(용어는 영어로 적겠습니다. 나중에 현지인과 대화 할때를 위해서.. ㅋㅋ)
(말투가 존댓말이 되었다가 반말이 되었다가 정신 없습니다.)

1) 시세 및 비용
어스틴 집 시세는 대략 1 bed room이 500~800, 2 bed room이 700~1000입니다.
학교 아파트는 1 bed room이 445$, 2bed 513$, 3bed 658$ 입니다.
일반 집세에 고려해야할 것이 Utility인데 Utility는 아파트 마다 전부 다르므로 개별적으로 알아보셔야 합니다.
- Electricity: 새AC/DC,이중창,저층이 전기세를 줄일 수 있는 요인이죠.
- Water: 대채로 주민들이 1/n하는데요.. 1인당 5~15$ 정도 나가는 것이 평균이고요.. 2명이면 곱하기 2를 하죠. 90년대 지은 단지들은 개별 미터기를 사용하는데도 있습니다. 물세가 랜트에 포함되어 있는 경우가 더러 있으니 알아보셔야 합니다.
- Gas: 가스를 쓰는 아파트가 요리/난방 비용이 저렴하지요. 안전상의 이유로 많은 경우 집이 전기로만 돌아갑니다.
- 기타: 아파트마다 Recycle, Sewer, Garbage Disposal 비용 등등을 청구하는데 월 비용이 다 다르므로 평균 얼마정도인지를 알려 달라하시면 됩니다.

고로, 아파트 비용을 비교하실 때 월세+Util해서 비교하시면 되겠습니다.

월 비용 말고는 처음에 드는 비용이 아래와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 Deposit: 보증금인데 refundable한 부분과 non-refundable한 부분이 나뉘어 있는 경우가 있고, 사람마다 일정액을 받는 곳과 Credit Score에 따라서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Deal을 잘 구하시면 Deposit을 waiver받으실 수 있습니다. Refundable한 deposit은 집 나갈 때 청소비/수리비 등 떼서 돌려줍니다. 대개 절반이내로 돌려 받게 되죠. Credit History가 없는 1달 이상치를 요구하는 곳들도 있습니다.
- Application Fee: 아파트 입주가 apply후 admission나는 뭐 그런 형식이라서 application fee를 뗍니다. application을 작성하면 credit score이런거 조사하고 아파트 관리사무실에서 admission을 줄지 말지 결정합니다. 어떤 데는 월세의 2~3배 되는 수입을 증명하라는데도 있으니 장학금 같은거 영문 증명서나 한국 통장 영문 잔고 증명을 가지고 계시면 좋을때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꼭 이걸 위해서 일부러 잔고 증명을 떼오실 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 Reject되더라도 App Fee는 대채로 non-refundable합니다. 이것도 경우에 따라서 waive될 수 있죠. 대략 10~50$
- Administration Fee: non-refundable한 deposit을 admin fee라는 명목으로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참고로 Credit이 안되면 Cosigner가 필요하다고 하는데 아마도 연대보증인 뭐 이런거라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Waive받기 쉬운 순서로는 1) app fee 2) admin fee 3) deposit입니다.
Special이나 Referer Program으로 좀 돈을 Save할 수 있는데 이는 아래에서 다시 설명하겠습니다.

이 외에도 Electricity/Gas회사 등에게 Deposit과 Installation Fee(20~30$)를 내게 되므로
이런 비용도 고려하셔야 합니다.

정리하면, 매달 나가는 비용 (월세+Util), 처음 나가는 비용(Deposit등등), Special과 Referer Program등에 의해서 지출이 결정 나게 되겠습니다.

2) 아파트 체크포인트
한국의 아파트들과 같지 않기 때문에 꼼꼼히 보셔야 합니다.
* Floor Plan:
- 한국 사람들이 남향을 좋아하는데 남향 집이 벌레도 적고 집도 밝고 해서 좋으나 냉난방비가 많이 나오는 편이죠. 동향이나 서향도 나름대로 좋은 선택인 것 같습니다. 미국 애들 중에는 북향을 선호하는 경우가 있는데 아무래도 곰팡이와 벌레가 문제가 될 확률이 높습니다.
- Couple이 살기엔 550sqft이하는 좁을 것 같구요.. 애가 없는 경우 600~800 sqft 정도에서 고르시면 적당하겠습니다. 애 없는 경우는 굳이 2bed에 살 필요는 없을 듯 한데요 (한국처럼 생각하면 방이 1개만 있는게 불편하다 생각이 들 수 있는데 괜찮습니다.).
- Washer/Dryer Connection은 세탁기 놓을 자리만 있는 것이고 Washer/Dryer Included는 세탁기/드라이어 포함입니다.
* Kitchen:
- 미국 집들은 대채로 부엌이 가운데 있고 부엌 창문이 없는데 한국 요리가 냄새가 많이 나므로 (ex 삼겹살) 어느정도 막혀 있는 것거나 부엌 창문이 있는 집을 고르시는 것도 좋습니다.
- 싱크대가 1개면 좀 좁고 불편하죠. 플라스틱 보다는 스테인리스로 되어 있는게 색깔도 안 들고 관리하기가 좋습니다.
- Fridge 크기, Dish Washer 상표/상태 (처음엔 손으로 설거지 하다가도 점점 Dish Washer쓰게 됩니다.), 렌지 상태 등을 체크하시고 좀 구리다 싶으면 트집 잡아서 바꿔 달라고 찔러 보세요.
- 부엌 안에 또는 근처에 Storage가 크게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먹을꺼 쌓아둘 공간이 없으면 꽤나 불편하죠. (학교 아파트는 부엌 넓은거 참 좋습니다.)
- 부엌 가구 위치 확인도 중요한데 대채로 전자렌지/밥통/식기건조대 등이 들어가고 토스터/키친타올/칼 등등이 배치되어야 하니까 한국 사람에게 맞는 구조 인지 확인해보세요
* Bedroom:
- 간혹 창문앞에 통로가 있는 집들이 있는데요 결혼하신 분들은 좀 불편하실 수도 있습니다.
- 옷장은 크면 클 수록 좋구요. 옷장 + 창고로 쓰기 때문이죠.
- 천장에 등이 없는 경우가 많은데 램프 한 개로 대채로 다 카바 되니까 크게 신경 안쓰셔도 됩니다.
- 침대 위치가 애매한 방이 많은데 미국 집은 머리쪽만 벽으로 하고 침대를 가운데 두고 발쪽 벽으로는 거울/서랍장 등이 배치되는 구조가 일반적인 침실이기 때문에 그에 맞춰서 생각하시면 됩니다. 머리방향 남향 찾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 1bed인 경우 책상/컴퓨터를 침실에 둘지 거실에 둘지 미리 생각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컴퓨터 위치는 인터넷이 가능한 케이블 구멍이 있는 근처가 되는 것이 깔끔하겠죠.
- 창문이 크면 View는 좋아져도 소음과 외풍의 확률이 올라갑니다. 콘크리트 집이 외풍이 있을 확률이 더 높습니다.
* Bathroom:
- 화장실이 Bedroom 안으로 있는 경우는 손님이 왔을 때 안방을 공개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 화장실이 바닥에 물구멍이 없으므로 샤워 할 때 물이 밖으로 흘러 나오면 매우 낭패인데요.. Tub주변에 물 얼룩이 심하다면 물이 잘 흘러 나오는 구나 생각하시면 됩니다. 대채로는 물이 안 흘러 나오도록 잘 공사되어 있습니다.
- 이건 자잘한 건데 변기 양 옆에 공간이 청소기 들어갈 정도 안되면 – -+ 청소를 안하므로 낭패..
- 화장실 가구가 습기 먹어서 뒤틀렸거나 곰팡이 자죽 같은게 있다면 집 전체가 대채로 습기차고 곰팡이의 위험이 있다고 간주하셔도 됩니다.
* Living Room:
- 역시나 천장 등이 없을 수도 있는데 없으면 램프 사다가 해결.. 램프는 10~20$면 한개 사고 절전형 전구 40W 한 개면 거실을 밝게 밝힐 수 있습니다.
- 더운 지방에도 Fireplace가 있는 곳이 많은데 거의 의미 없구요..
- 거실에 책꽂이 같은거 있어주면 만세죠. TV위치에 케이블 구멍이 적절한데 있는지 확인해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어떤데는 영 애매한 위치에 있어서 케이블 선이 마루를 횡단하게 됩니다.
- 꼭대기 층인 경우 천장이 Vaulted Ceiling인 경우가 많은데 천장이 높으면 공기가 차분하고 분위기가 사는 대신에 천장에 단열 공사가 잘못되어 있으면 냉난방비가 많이 나오게 됩니다.
- 걸어다닐 때 마루가 울리는지 체크해보세요 보통 2명에서 한명이 가만히 있고 다른 사람이 약간 쿵쿵 거리며 걸을 때 바닥에서 진동이 느껴지는지 체크해보시면 됩니다. 울린다면 다른집 소리도 울릴 확률이 높다고 할 수 있겠죠.
* Lease Term:
- 보통은 6개월~13개월 정도까지 다양한데 길 수록 싸지고 짧을 수록 비싸집니다만, Flat Rate인 곳들도 있습니다.
* Special:
- 아래 참조
* Laundry Room:
- 이거 불편하면 은근히 사람 힘들게 합니다.
- 집에 W/D를 넣을 수 없는 경우 Laundry까지 거리도 매우 중요하죠. 빨래 하기 위해 대채로 3번(갔다/드라이어에 넣고/가져오기) 가야 하는데 빨래를 차 타고 가야 한다면 대략 낭패. 걸어서 가더라도 멀면 은근히 힘듭니다 (빨래 무거워요 ㅠ.ㅠ)
- 동전 바꾸는 기계가 있거나 세탁 카드로 하는 곳이 편하고 안 그런 곳은 매번 동전을 챙겨야 하므로 번거롭습니다. 빨래 2통 돌리면 W/D 다해서 대략 쿼터만 15개이상 필요하게 되죠.
* 기타
- 모든집이 저층이므로 View도 나름대로 중요하죠 Forest View는 예쁘기는 하나 벌레가 많고, Pool View도 시원한 반면 사람 소리나 에 시끄럽습니다.
- 큰 길가나 큰 길가 방향으로 막힌 곳이 없다면 시끄러울 수 있으니 “모든 방”에서 소음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소음은 낮보다 밤이 더 크죠.
- 집에 해가 잘드는지 체크 동/서향이더라도 건물 구조상 그늘져서 해가 안들어온다면 우울..
- 어렵지만 이웃 주민도 잘 체크해보세요. 위층에 아기들이나 인도 사람들 있다면 OTL. 인도 사람들(이렇게 일반화할 수는 없지만요)은 땅을 찍으면 걷는듯 한데 그 진동은 쇼파에 앉아서 TV보는 사람의 이빨을 떨리게 할 정도 입니다. Leasing Office에 물어보면 가르쳐줄리 없으니 대강 두리번 거리시면서 확인하세요.
- 지은 연도가 70년대이거나 그 이전인데 리모델 안된 집은 뭐 공사 할때 납 성분이 심하게 들어 있다고 피하라고 합니다.
- 에어콘 Fan의 위치가 베란다/창가 아래 쪽에 있다면 밤에 시끄러울 수 있습니다. 이것도 방마다 소음을 확인해보시는게 좋습니다.
- 오스틴이 덥다 하지만 Covered Parking의 매력은 별로 없는 듯 합니다. 오히려 나무 그늘이나 Covered는 새들이 응가를 싸고 가는데 이거 닦는거 여간 힘든게 아닙니다. 밖에 주차 하시면 소나기 내리면 새차 효과도 보실 수 있습니다. (새차비가 비싸서 거의 새차를 안하기 때문이죠).

3) Special, Referer Program
Special로는 대채로 시세기준으로 얼마를 깎아주는 뭐 그런건데 대채로 자기네들이 정한 시세가 있고 얼마를 깎아 준다고 이렇게 계약을 합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재계약 할 때도 최악의 경우 시세 액수 정도까지는 올릴 수 있습니다. 대채로 시세-50~200$ 정도에서 월세가 결정이 됩니다. 그 외에 아래와 같은 Special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 Credit: Credit액수 만큼 월세를 안내면 되는데 Lease Term에서 골고루 나눠서 Credit을 사용하던가 처음에 몰아서 사용하던가 할 수 있죠.
* X Month Free: Credit과 별반 다를바 없지만 몇달 안 내도도 되는 뭐 그런것입니다.
* Referer Program: 누구 소개로 들어오면 본인 또는 소개해준 사람에게 Credit이나 선물 뭐 이런걸 줍니다. Rent.com에 등록된 아파트라면 Rent.com을 통해서 100$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대채로 Referer Program은 여러개 중에 한개만 적용할 수 있으므로 자신에게 가장 유리한 걸로 선택을 하세요.

4) 지역별 소개 및 추천 아파트
* 학교 아파트:
- Brackenridge/Colorado/Gateway 이렇게 3군데 있습니다.
- Pros
- 가격이 매우 저렴하고 아이들 놀기 놓고 치안 문제가 없죠.
- 한국 사람 이웃들하고 매우 친하게 지낸다 합니다.
- 학교에서 비교적 가깝고 셔틀이 잘 다녀서 좋죠.
- Cons
- 바닥에 카펫이 없어서 쓰레빠로 버티시거나 바닥에 까는 비용은 고려하셔야 합니다. 카펫 도매상에서 사면 500$ 정도로 집 전체를 깔 수 있는 듯 합니다. Area Rug큰거 몇개로 싸게 막는 방법(1~200$)도 있습니다.
- 리모델 안된 브래큰리지는 냉난방이 좀 시끄러워서 성가실 수 있습니다.
- 주변보다 저지대인 경우 벌레가 많고 습기가 좀 찬다고 합니다.
- Gateway는 셔틀이 불편해서 개선한다고 하던데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 Leasing Office에 전화나 직접 방문하여 물어보시는게 쵝오입니다.
- 사람마다 평가가 다르나 대채로 부엌이 넓은 Colorado 아파트를 사람들이 가장 좋다고 하더군요.

* North Campus:
- 학교와 가까와서 좋기 때문에 대채로 건물이 오래되었고 질에 비해서는 가격이 비쌉니다. 큰 아파트 단지가 없으므로 잘 찾으시면 은근히 괜찮은 집을 찾으실 수도 있습니다.
- 콘도를 렌트해서 쓰실 수도 있으므로 이쪽 많이 다루는 부동산/Locator에 알아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 http://www.alori.net
- http://www.marquismgmt.com
- http://austin.craigslist.org: 개인 매물들 검색하기 좋죠. 미국 녀석들이 많이 이용하더군요.
- 그 외의 아파트는 발로 뛰면서 알아보면 됨.
- 5기 4명이 이 지역에서 삽니다.

* Far West(FW):
- 한국 사람이 매우 좋아하는 지역 중에 하나 이죠. 처음 시작을 이곳에서 하시면 여러모로 무난 할 듯 싶습니다.
- Pros
- 동네가 조용하고 아담하다
- HEB, 우체국 등 편의시설이 가깝다.
- UT셔틀이 있다.
- Cons
- 저렴한 집은 낡았고 깨끗하고 좋은집은 은근히 비싸다
- 추천아파트
- Archstone(http://www.archstoneapartments.com/Apartments/Texas/Austin/Archstone+Northwest+Hills/default.htm?cid=RCK)
- 비싸지만 Maintenence를 잘해 아파트가 80년대 지은 것 치고는 깨끗하다. 집 구조는 좀 애매하다. 4동 800sqft 1bed room W/D Connection있는 곳 강추. (살았었다는..)
- Oak Ridge
- 값이 비쌀 땐 디게 비싼데 싼 Deal 나오면 매우 추천..
- Bent Oaks
- 셔틀 첫번째라 집에 올 때 신난다. 하지만 학교 갈 때는 여기서 타서 FW 전체를 돌고 가므로 좀 불편함.
- 집이 괜찮긴 하나 가격대가 Archstone과 비슷한데 그렇다면 Archstone이 더 좋을 듯
- HEB있는 mall 바로 옆이어서 편리
- Ridge
- 리모델된 집이 매우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음. 한동안 Maintanence가 나쁘다고 소문이 안 좋았었는데 회사 바뀌고 좋아졌다고 함
- Gateway
- 가격대비 시설이 괜찮음
- 1기 신용준 교수님이 여기 사셨음
- Oak Hollow
- 가격이 저렴한 대신에 집은 좀 낡았다고 함

* Arboretum 근처:
- Pros
- 집이 대채로 FW보다 같거나 새것이고 가격은 더 저렴하다.
- FW에 쇼핑몰보다 훨씬 큰 Arboretum Mall 옆이라서 Costco, HEB 등등등 편의 시설이 다양하다
- 메트로 근처 집은 UT 셔틀 있는 것처럼 편하다
- Cons
- 멀다
- 고속도로 주변이라 FW보다는 복잡하다
- 추천아파트
- Arboretum Oaks
- 집이 FW의 Archstone정도 수준이다. 단, 가격이 FW보다 몇 십불 정도 밖에 저렴하지 않다. 1기 김창규 형님이 여기 사심.
- Balcones Wood
- 아파트 단지가 크고 Rent도 비교적 싸다. Referer Program이 빠방하기로 유명.
- 집이 좀 낡아 보임

* 대중 교통을 포기하면 좋은 지역들
- Austin 처음와서는 힘들겠지만 차가 있으면 교통을 포기하면 90년대에 지은 좋은 새집들이 많이 있다.
- Metric Blvd/Steck Ave 등등

* 그 외 지역들
- Riverside: 셔틀 노선이 3개나 있으나 치안이 안 좋은 편임 (안 좋아도 LA 같이 안 좋은 그런것은 아니지만..). 흑인/히스페닉 인구가 매우 높음
- Enfield Road: ER셔틀이 다니는데 따라서 오래된 아파트들이 있음

5) 아파트 Deal하기
* Locator 이용하는 방법
- Ride구하기 힘든 경우는 Locator를 이용하면 편리합니다만 친구들 신세 지는 것이 훨씬 편합니다.
- Locator 이용은 무료입니다. (미국 부동산은 임대건 매매건 중계로는 을이 내는 것 같습니다.)
- Locator를 통해서 계약을 맺으면 커미션이 Locator에게로 가므로 Referrer Program 같은게 적용되지 않거나 액수가 줄어듭니다.
* 발로 뛰기
- 대충 아파트마다 Leasing Office 들어가서 Availability/시세/비용 등을 물어봅니다.
- 큰 아파트 단지가 아닌 경우는 가격 Negotiation이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만, 아파트 단지 여러개 관리 하는 전문 업체의 경우는 대개 자체 가격표에 따라서 조절이 됩니다.
- 아파트 가격은 같은 Floor Plan 가구의 Availability(빈방)의 갯수와 Vacancy의 기간에 따라서 많이 차이가 납니다. 즉, 빈방이 많고 빈 기간이 길면 가격이 많이 떨어집니다. 그래서, 이사 날짜에 최대한 붙여서 계약을 맺으면 가장 싸게 얻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대채로 D-30 이전에 알아보면 아파트 측에서도 Availability를 알 수 없고 (30 days notice 때문) 그렇기 때문에 대채로 자기네 한테 유리한 가격을 제시합니다. 예를 들어서 현재 저희 집은 D-30에 830$였는데 D-15에 운이 좋게 $750으로 떨어졌습니다. 물론, 모든 아파트가 떨어지는 것은 아니겠지요. D-15에 가서보니 방이 다 빠졌더라 이러면 그 아파트는 고를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 아파트를 고집하시면 가격 네고가 어렵고, 대충 D-15에서 고를 수 있는 중에서 최대한 좋은 걸로 골라 들어가시면 가격면에서 크게 유리합니다.

** 결론 **
오스틴에 잘 정착하시길 바랍니다.
렌트가 availability에 따라서 심하게 널뛰므로, 직접 오셔서 여러군데 보시고 Deal을 잘 해서 고르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맘에 드는 집이 없을 때는 Lease Term을 짧게해서 겨울에 이사하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Car Insurance in Austin for Korean

Thursday, August 31st, 2006

오스틴에서 자동차 보험 새로 드시는 분들 위해 어딘가에 올렸던 글입니다.
역시나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들이 많으니 딴지 걸지 맙시다. 보완할 내용있거나 하면 코멘트를 남겨주세요.

커버리지의 종류

Basic Liability Coverage (책임보험)

책임 보험은 아래 두 가지가 있고 State-Minimum 이상은 꼭 들어야 하는 옵션입니다.
- Property Damage Liability (대물)
- Bodily Damage Liability (대인)

Uninsured Motorist

무보험 차량이 내 차를 받았을 경우 내돈 250불 내고 내차를 수리하는 옵션입니다.
무보험 차량에게 250불을 청구해도 되구요.. 이 옵션도 Property Damage를 차가격만큼 하고 Bodily Damage는 의료보험이 있는 아래 PIP처럼 생략해도 괜찮을 듯 싶습니다.

Personal Injury Protection (Medical Payment Coverage)

운전자와 동승자, 가족 등등이 사고로 다쳤을 때 비용입니다. 의료보험에서 자동차 사고에 대한 옵션이 있다면 무용지물인 옵션이죠. 미국은 의료보험 없는 사람이 많으므로 이런 옵션이 따로 있는 것입니다. 물론 이 옵션을 넣으면 의료보험으로 내는 Copay나 보험처리 안되는 것을 커버할 수는 있습니다.

Collision (자차)

Deductible (분담금)을 내고 내 차를 수리하는 옵션입니다. Deductible이 높을 수록 값이 싸지는데 $500정도로 해서 보험금 떨어질 수록 조금씩 떨어뜨리는게 좋습니다. Coverage는 차 시세정도로 해서 매년 차 시세 감가상각만큼 떨어뜨립니다.

Comprehensive

위의 Collision은 충돌사고고 Comprehensive는 주차해 놨는데 누가 긁어놨거나 우박 맞았거나 하는 그런 경우 처리 입니다. 이것도 Deductible이 있는데 $500정도로 해 놓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Coverage는 Collision과 동일하게 하거나 낮게 합니다. (Comprehensive로 차가 total되는 경우는 드물죠 ^^)

Rental

차 수리 들어갔을 경우 Rental을 어떻게 하는지인데 하루 $25불 정도면 충분합니다. 다른 Rental옵션 (차에 딸린)이 없다면 꼭 듭시다!

Towing

차 Towing이 비싼데 AAA회원이 아니면 들어드는 것이 좋습니다.

할인 받을 수 있는 껀덕지

  • 한국 운전 경력
    • 한국 면허시험장에서 떼는 거 영문..
  • 최근 1년사이에 보험이 들어 있었는지 (한국 보험)
    • 한국 보험회사에 전화해서 영문으로 Fax넣어주도록 합니다. 보통은 한국은 가족보험을 많이 들므로.. 영문으로 넣을 때 본인이름과 Policy #, 기간이 명시되도록 부탁합니다.
  • Defensive Driving Course(대략 20~40불)들으면 보험료 10% 할인. 첫해에는 이거 크죠.
  • 집 Rental Insurance같은거 의무적으로 해야 한다면 같은회사로 하면 할인 혜택
  • 그 외에 장기 가입자 할인 등등도 있습니다.
  • 결혼 – 영문 등본을 한국서 준비해오면 좋습니다.

보험회사 선택

너무 구린데는 사고처리도 잘 안해주고 하니 아래 정도에서 고르면 됩니다.
대 체로 인터넷상에서 Quote을 받을 수 있으니 미리 좀 두들겨 보고 가는게 좋습니다. 다만 세세한 옵션은 Agent통해서만 가능할 수 있으니 대략 옵션이 맘에 안든게 들어가있거나 하면 대략 가격을 에누리해서 보면 됩니다. Quote은 VIN#을 입력하는 것으로 해야 정확히 나옵니다.

  • Nationwide: 한국 운전 경력을 인정해줍니다.
  • All-State: 많은 사람들이 싸다고 합니다. 저의 가해자가 All-State이었는데 서비스 좋았습니다.
  • AAA: AAA회원이고 사고기록이 없으면 제일 싼 듯합니다. SSN이 있어야 한다는 설이 있네요. 1년단위로 Quote을 주는게 특이합니다.
  • Geico: 15minutes can save $50 on car insurance..라고 했는데 저는 재미를 못 봤죠.
  • 그외: Progressive(미국에서 제일 크다던데..),Farmers, Statefarm,

보험회사 변경

돈을 6개월마다 내지만 회사는 언제든지 바꿀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일단 장기 가입자가 되면 혜택이 높으니 자주자주 바꾸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보험회사와의 Relation

저 는 개인적으로 보험회사는 가장 적게 상대할 수록 좋다고 생각합니다. 큰 Risk를 Manage하기 위한 것입니다. 일단 보험회사에서 어떤 형태든 돈을 빼가면 보험회사는 이윤을 위해서 어떻게든 뜯어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보험료 인상, 보험료 늦게 떨어지기 등등) 법적으로도 안 들 수 없고 사고가 나면 목돈이 들게 되므로 꼭 들어야 하나 보험 Claim이나 이런건 가급적 안하는게 최고라고 여겨지는데 이에 대해서는 각자가 알아서 판단하시면 되겠습니다.
본돈을 6개월마다 내지만 회사는 언제든지 바꿀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일단 장기 가입자가 되면 혜택이 높으니 자주자주 바꾸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보험을 들어야 하는 시점

처음 미국 오면 닭이냐 달걀이냐 하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차를 사자니 보험과 면허가 있어야 하는데 면허를 따려니 차와 보험이 필요합니다. 보험을 신청하자니 차 없이는 안되죠. 여기서 방법은.. 미리 보험회사 가서 언제까지 면허를 따겠다고 약속을 하고 보험을 받는것입니다. 차를 사러가서 전화로 Activate을 하면 하루 이틀 손해보는 것을 막을 수 있겠죠? 국제면허와 보험을 가지고 차를 사서 나오고 면허를 바로 따서 보험회사에 신고를 합니다.

중고차를 사는 경우도 엄밀히 따지면 최소한 Liability는 있어야 합니다. 이 경우도 중고차를 알아본 후 인도받기 전에 미리 보험회사랑 Deal을 하고 보험증서를 받고 중고차를 끌고 오면 됩니다.
**주의: TX이외 동네는 다를 수 있습니다. :)